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실업률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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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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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의 실업률이 크게 줄었다.

14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2년 2월 광주ㆍ전남 고용동향'을 분석한 결과 경제활동인구는 69만3000명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2만5000명(3.8%) 증가했고, 경제활동참가율은 57.6%로 0.9%포인트 상승했다.

또 취업자는 67만명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3만1000명(4.8%) 증가하고, 고용률은 55.8%로 1.5%포인트 상승했다.

2월 광주의 실업자는 2만2000명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6000명(20.7%) 감소했고, 실업률은 3.2%로 1.0%포인트 하락했다.

2월 전남지역의 경제활동인구는 89만명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2만명(2.3%) 증가했고, 경제활동참가율은 61.9%로 0.9%포인트 상승했다.

또 취업자는 86만8000명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2만6000명(3.1%) 증가했고, 고용률은 60.4%로 1.5%포인트 상승했다.

전남지역의 2월 실업자는 2만3000명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6000명(22.0%) 감소했고, 실업률은 2.5%로 0.8%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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