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의 tvN, Mnet, XTM, 올리브, 스토리온, 온게임, 바둑TV, KM, 중화TV 등 총 10개 채널이 올레tv 나우 실시간 채널에 추가됐다.
tvN, Mnet, CGV/OCN, 올리브, 온스타일, 스토리온, XTN 7개 채널의 인기 프로그램 20개 타이틀 144편은 페이퍼뷰(PPV)로 제공해 이동 중에도 원하는 시간에 즐길 수 있게 됐다.
4월 말까지 CJ E&M PPV 콘텐츠는 1000편까지 늘어날 예정이다.
올레tv 나우는 이번 콘텐츠 확대로 실시간 채널 54개, VOD는 2만여편으로 늘었고 이중 프리미엄급 콘텐츠인 PPV수가 1750편 정도로 확대됐다.
송영희 KT 콘텐츠&미디어사업본부장(전무)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선호하는 프리미엄 콘텐츠들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올레tv 나우’의 채널 및 콘텐츠들을 지속적으로 보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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