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철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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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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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광명시가 지난 8일 철도노선 합리화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그 간의 연구 성과를 검토해보고 올바른 연구방향을 제안하기 위한 자리로, 교통 철도분야의 저명한 전문가들이 참여, 대안별 교통수요와 기술부문에 대해 중간 점검하고, 열띤 자문의견을 제시했다.

철도용역은 보금자리지구에 도입될 신교통수단의 최적노선, 최적시스템을 검토하는 학술연구용역으로, 시는 여기에 예산 2억4천만원을 투입, 지난해 9월부터 올 5월까지 8개월간 한국교통연구원에 위탁해 진행중이다.

본 연구용역에서는 천왕역-보금자리지구-광명역을 노면전차로 연계하는 대안과 개봉역-광명사거리역-보금자리지구-광명역을 지하경전철로 연계하는 대안, 광명사거리역에서 7호선을 분기해 보금자리지구와 광명역을 연계하는 대안 등이 검토 중이다.

한편 시는 앞으로 전문가들의 의견을 참조해 연구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국토해양부, 서울시,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 협의회를 개최하고, 2차 자문회의를 거쳐 내달말까지 최종 결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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