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11년 12월 29일부터 2012년 3월 13일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은 2조2352억700만원 어치의 전기전자업종 주식을 순매수해 가장 많은 순매수액을 기록했다.
이에 반해 기관 투자자들은 1425억6500만원, 개인 투자자들은 2조397억4000만원 어치의 전기전자업종 주식을 순매도했다.
운수장비업종 주식은 1조8100억5500만원, 화학업종 주식은 1조5651억4400만원, 금융업종 주식은 1조3443억6700만원 어치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반면 의약품업종 주식은 362억8900만원, 의료정밀업종 주식은 58억원 순매도했다.
전체적으로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은 모두 9조8777억5700만원 어치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기관 투자자들은 2조4091억9100만원, 개인 투자자들은 6조2502억2600만원 어치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건설업종과 화학업종 주가지수가 18.56%라는 제일 높은 변동성을 나타냈고 전기전자(18.42%), 종이목재(17.46%), 비금속광물(17.44%)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음식료품업종 주가지수는 8.92%라는 제일 낮은 변동성을 나타냈고 통신업(9.06%), 운수장비(10.02%), 유통업(10.08%)도 낮은 변동성을 보였다.
코스피는 10.82%의 변동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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