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동아는 제2전시관(17번 부스) 내 ‘스팀&스마트(STEAM&SMART)관’을 직접 꾸리고 차세대 핵심 교육방향인 융∙통합 및 스마트교육 현장을 조성함으로써, 두산동아의 교육기부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두산동아의 스팀&스마트(STEAM&SMART)관에서는 크게 5가지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업계 종사자 및 학생 등 관람객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스팀관에서는 ▲애니메이션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KAIST와 함께하는 스팀 캠프교실’ ▲롤러코스터/모빌 등을 만들어 보는 과학∙수학 체험학습 ‘Science in STEAM&Math in Storytelling’등의 2가지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각각의 프로그램을 통해서 새로이 대두되고 있는 융∙통합 과학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 스마트관에서는 ▲태블릿PC를 통해 과학∙수학 교과 수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스마트(SMART) 교실’ ▲최적화된 멀티미디어 수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두클래스(DoUclass)’ ▲교사-학생 간 유기적인 통합 수업을 지원하는 차세대 디지털 수업 플랫폼 ‘타임투노우(Time to Know, T2K)’ 시연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스마트교육 현장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두산동아 성낙양 대표는 “두산동아는 우수 인재양성의 사회적 책임이 있는 교육전문기업으로서,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효율적인 교육기회를 제공하고자 2012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에 참가하게 됐다”며 “풍부한 스마트교육 콘텐츠와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아이들이 미래의 꿈을 구체화하고 이를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는 지원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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