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한강신도시서 삼성물산 래미안 아파트 동시 ‘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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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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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지율 50% 이상 친환경 단지로 조성

광교신도시에 위치한 ‘래미안 광교’ 단지 전경.
(아주경제 이명철 기자) 경기 수원시에 위치한 광교신도시와 김포시 한강신도시에서 지난 2009년 나란히 분양했던 래미안 2개 단지가 동시에 입주를 진행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래미안 광교’(629가구)와 ‘래미안 한강신도시1차’(579가구) 총 1208가구가 입주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래미안 광교와 한강신도시1차는 모두 50% 이상의 녹지율을 갖춘 친환경 단지로 조성된 것이 특징이다.

래미안 광교는 아파트 6개동을 3개동씩 일렬로 배치하고 가운데에는 6600여㎡ 규모 중앙정원을 조성했다. 인근 산자락과 연계된 숲과 120m의 숲속 생태계류원도 설치했다.

‘래미안 한강신도시1차’ 단지 내부 전경.
래미안 한강신도시1차도 단지 중앙에 약 2498㎡ 규모 공원을 조성하고 벚나무 꽃길과 단지외곽을 둘러싼 가로수, 운동시설과 연계한 산책로를 만들었다.

한편 삼성물산은 오는 16일 한강신도시 Ab-11블록에서 ‘래미안 한강신도시2차’ 1711가구 청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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