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반월천변 캠핑장 조성 추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3-15 10:3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군포시가 둔대동 555-2번지 일원 반월천 하류에 6천960㎡ 규모의 캠핑장을 조성한다.

사업비 3억여원이 투입될 반월천 캠핑장은 야영 공간과 주차장이 각각 3천 480㎡의 면적에 조성되며, 오는 7월초 준공을 목표로 행정절차 및 공사가 활발히 진행중이다.

이를 위해 현재 사업부지 내 불법시설물 철거와 부지정비가 이뤄지고 있고, 상·하수도 설비와 화장실 및 샤워실 등의 설치도 계획돼 있다.

시는 반월천 캠핑장을 수리산 도립공원과 반월호수공원을 연계하는 대표적 녹색 휴양공간으로 조성, 초막골 체육공원과 같이 도시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명소로 만들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한편 김 시장은 “반월천 캠핑장은 지역주민들이 조성 단계뿐만 아니라 준공 이후에도 운영 전반에 걸쳐 적극적·자발적으로 동참하는 사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