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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성남상공회의소) |
이날 실시한 총회에서 상의의원(43명 중 34명 참석)들은 변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3년 임기 동안 지역경제의 한 축을 책임진다는 생각으로 상의 역량을 더욱 강화해 회원사들의 권익을 증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경영 내실과 조직 혁신을 통해 성남상의가 자랑스러운 대표 경제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는 강한 포부도 내비쳤다.
한편 변 회장은 제12·13대 성남상공회의소 회장으로 당선된 데 이어 제14대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앞으로 2015년 3월13일까지 3년 임기 동안 지역 종합 단체인 성남상의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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