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응급환자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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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5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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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남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하남시가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고혈압·당뇨환자를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하남소방서 구급구조팀의 협조로 심폐소생술에 대한 응급 처치의 중요성과 유의사항에 대한 설명 후 현장 실습이 이어졌다.

또 심뇌혈관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수 있도록 혈압과 혈당 체크 및 상담도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심뇌혈관질환의 유병률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뇌졸중, 심근경색 등 응급환자 발생시 초기 대처가 미흡해 병원에 도착하기 전 사망하는 일이 빈번하다”면서 “이번 교육은 위험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고혈압과 당뇨병 환자 가족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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