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3-15 13:2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수술비 지원


(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홈플러스는 15일 이 회사 사회공헌재단 홈플러스 e파란재단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홈플러스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해마다 1200명의 소아암어린이 환자 발생 △소아암어린이 가운데 백혈병이 40% 차지 △백혈병이 어린이 질병 사망 원인 1위 등 백혈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과 협회 공동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보고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홈플러스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선정한 가정형편이 어려운 백혈병소아암 어린이의 수술비를 지원해, 100명의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살리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설도원 홈플러스 부사장은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경영운동의 일환인 ‘어린생명 살리기 캠페인’으로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들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