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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왼쪽)과 프로골퍼 이재혁 선수가 15일 신한금융 태평로 사옥에서 열린 후원 조인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재혁 선수는 지난 2010년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돼 광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또 올해 KPGA 퀄리파잉 스쿨을 통과해 프로로 전향했다.
이재혁 선수는 향후 3년간 신한금융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유니폼을 착용하고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은 이날 조인식에서 “이재혁 선수의 역동적인 플레이 스타일은 세계적인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신한의 이미지와 부합된다”며 “이재혁 선수가 좋은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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