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구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의 위험이 예상되는 관내 급경사지 8개소에 대해 사면의 균열·침하, 지하수의 용출, 낙석의 발생여부, 급경사지 상부의 침하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임 구청장은 “봄철 해빙기 재해위험 요인에 대해 인명 및 재산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대책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