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평생교육 진흥계획 세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3-15 16:3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충북교육청, 평생교육 진흥계획 세워

(아주경제 김선향 기자) 충북교육청이 평생교육을 추진한다.

충북도교육청이 14일 '유비쿼터스 평생학습 사회'를 실현할 목적으로 '2012년도 평생교육 진흥계획'을 세워 해당 기관에 통보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평생교육은 평생학습 기반 조성, 학교평생교육 활성화, 지역평생학습관 기능 강화로 나뉘어 추진된다.

도교육청은 지역도서관을 지역평생학습관으로 지정, 한곳당 연간 1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학교시설을 더 많이 활용하기 위해 '평생교육 중심학교' 22개교, 여성 및 노인교실 11개교, 우수프로그램 개발 11개교를 선정, 한곳당 적게는 300만원, 많게는 350만원을 보조하기로 했다.

지역 평생교육정보센터와 평생학습관에서는 소외계층의 사회경제활동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고 주5일제 수업에 대비한 주말 프로그램도 알차게 운영하도록 했다.

도교육청의 안승헌 주무관은 "평생학습 사회 구현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도민들이 배우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내일을 일궈가는 희망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