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1시45분께 충북 단양군 대강면 미노리 올산의 '떡바위' 에서 정모(67.여.강원도 춘천시 사농동)씨가 20m 아래로 추락, 충북 소방항공대가 헬기를 동원해 구조됐다.
중상을 입은 정씨는 헬기로 단양공설운동장까지 옮겨진 뒤 119구급차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제천소방서의 한 관계자는 "함께 등산을 간 산악회 일행이 신고를 해 사고 1시간 뒤 구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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