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책 읽는 시범학교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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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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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군포시가 민선5기 역점시책인 책 읽는 군포 만들기 등을 위해 책 읽는 시범학교 사업을 확대한다.

책 읽는 시범학교 사업은 지역 청소년들이 책을 가까이 하며 즐겁게 책 읽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장려하는 시책으로, 시는 오는 23일까지 관내 44개 학교를 대상으로 참여 희망 신청서를 접수한다.

시는 올해에는 지난해 대비 100% 증가한 20개교를 시범학교로 지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학교에는 1년 동안 아침독서시간(매일 20분) 운영을 위한 도서 지원과 학생들이 만나기 희망하는 작가 초청 강연회 개최, 독서토론동아리 활동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정부가 지난 9일 ‘독서의 해’ 선포 이후 하루 20분 이상 독서와 1년 12권 이상 책 읽기를 장려 중인데, 우리는 이미 실천하는 일이어서 더 강화·확대된 사업을 올해 추진할 것”이라며 “전 지자체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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