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와 청소년 전문강사를 초청해 금융의 개념, 합리적인 소비 등 실생활에 필요한 교육과 금융 관련 영화상영, 금융투자체험관 견학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투교협은 2008년부터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와 공동으로 복지시설거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총 2기(1기당 3일, 10시간)에 걸쳐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투교협은 취약계층의 자립능력 향상 및 금융소외계층 청소년의 사회진출을 돕기 위한 금융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