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DHC코리아는 16일 이 회사 이너테라피 제품 ‘가르시니아’가 출시 15일 만에 품절됐다고 밝혔다.
이 브랜드 모델 강민경 광고 사진으로 유명세를 탄 가르시니아는 체내에 쌓인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바뀌는 것을 막고 신진대사를 돕는 다이어트 건강 보조 식품이다. 이 제품을 출시 전부터 강민경의 모델 발탁 소식으로 문의가 이어지면 출시일을 일주일 앞당긴 바 있다.
이와 관련, DHC코리아 관계자는 “다이어트 제품이라 초반부터 인기를 실감하긴 했지만 예상보다 일찍 품절돼 놀랐다”며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일정을 앞당겨 2차 입고를 결정했다”고 발혔다.
한편, DHC코리아 가르시니아는 오는 26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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