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은 MBC '스탠바이'에서 완벽한 조건을 갖춘 엄친아 아나운서 역을 맡았다. 극중 배역은 직설적인 성격을 가졌으며, 자신만의 규칙을 정해놓고 흐트러지는 것을 싫어하는 인물이다.
하이킥 후속으로 방영될 MBC '스탠바이'는 가상의 방송국을 배경으로 직장인의 삶과 애환을 다루는 작품이다. 예능PD, 작가, 아나운서 등 다양한 방송국 사람을 통해 직장인의 고민과 애환을 사실적으로 그려낸다.
하석진은 SBS '내일이 오면'에서 이영균 역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후속작품을 시트콤으로 정하고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다.
MBC '스탠바이'는 하석진을 비롯한 최정우, 박준금, 류진, 이기우, 김수현, 정소민, 임시완, 김연우가 출연한다. 4월초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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