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관내 집단급식소 일제 점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3-16 14:1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문기 기자) 안성시보건소는 오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식중독 우려가 높은 기업체, 병원, 복지시설 등 관내 집단급식소 215개소에 대해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합동으로 일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여부, ▲식재료 적정보관, ▲유통기한경과 제품 사용 여부,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 ▲원산지표시기준 위반사항 등을 중점 점검하게 된다.

이번 지도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 시정조치 하지만, 유통기한 경과 제 사용 등 인체에 위해를 줄 수 있는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관련법에 따라 조치 할 방침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