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비스, 경남 양산 중고차 경매장 열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3-16 15:0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현대차그룹 물류계열사 글로비스가 경남 양산에 중고차 경매장을 열었다고 16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양산시 산막동 산막산업단지 내 위치한 이 경매장은 총 4만㎥ 규모로, 총 370여명이 참석, 하루 800여 대의 중고차를 경매할 수 있다. 매주 목요일 경매가 이뤄진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최대 규모라는 게 양산시 측 설명이다.

글로비스는 이 곳 설립을 위해 지난 2010년 7월 양산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글로비스는 지난 2001년 ‘오토이즈’ 브랜드로 중고차 경매사업을 시작, 현재 경기도 광주와 시흥 두 곳에 경매장을 두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