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사진 = 구김스 디자인 제공] |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인기드라마 '웃어라 동해야'의 주연 '동해'로 널리 알려진 연기자 지창욱(25)이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의 시투자로 선정됐다.
용인 삼성생명 여자농구단은 연기자 지충욱이 오는 18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1~2012 신세계 이마트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3차전에 시투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지창욱은 국민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은 KBS 1TV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SBS '무사 백동수'에서 조선 최고의 협객 백동수의 주인공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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