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대한삼보연맹은 오는 24~27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할람피에프컵 국제 삼보대회에 3명의 국가대표를 파견한다고 16일 밝혔다. 대회에 나가는 선수는 홍성준(100㎏급), 김남두(78㎏급), 김영민(74㎏급)이다.
한편 연맹은 내달 21~22일 경남 진주에서 제9회 전국삼보선수권대회를 연다. 이번 전국선수권대회를 통해 오는 2013년 러시아의 카잔에서 예정된 하계 유니버시아드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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