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마이크 모하임 공동설립자 겸 CEO가 방한 중 e스포츠 경기를 관람했다고 17일 밝혔다.
모하임 CEO는 이날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경기를 관람한 데 이어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2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팀 리그’ 경기를 관람했다.
블리자드 관계자는 “마이크 모하임 CEO가 사업 점검 차 방한 중 자사의 게임인 스타크래프트와 스타크래프트2 기반 e스포츠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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