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뉴아이패드' 출시 첫날부터 인파 몰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3-18 00:3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윤태구 기자) 애플의 ‘뉴아이패드’가 출시 첫날부터 장사진을 이뤘다.

뉴아이패드는 이날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등 10개국에서 출시됐다.

17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뉴욕 맨해튼 5번가에 있는 애플 스토어에는 개장시간인 오전 8시부터 뉴아이패드를 구입하려 몰려든 고객들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미국에서는 AT&T와 버라이존 등 이동통신업체들과 애플스토어, 베스트바이, 라디오색, 샘즈 클럽, 타깃, 월마트 등에서 이날부터 판매되고 있다.

오는 23일부터는 스페인, 오스트리아 등 26개국에서 2차로 출시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지난해 출시된 아이패드2와 아이폰4S의 한국 출시 전례에 비춰 뉴 아이패드가 이르면 다음 달 중순께 국내에 소개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이날 뉴욕 등의 애플 매장 앞에서는 중국 납품 업체들의 열악한 노동 환경을 개선하라는 시위가 벌어지기도 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