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대평 "北 광명성 3호, 임시국회 소집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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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7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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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윤태구 기자) 심대평 자유선진당 대표는 북한의 광명성 3호 위성 발사 움직임에 대해 “즉각 임시국회를 소집해 대책을 논의해야 한다”고 17일 주장했다.

심 대표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이 남쪽 하늘에 대고 미사일을 발사하려는 것은 5000만 동족에 대한 중대한 협박이고 안보에 대한 도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모든 국회의원은 선거전을 일시 중지하고, 국회에 모여 정부와 함께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며 “국회에 계류 중인 국방개혁안 입법화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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