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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시청) |
이날 교육은 아동학대 예방과 보육서비스 질을 높이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현직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오경숙 면일어린이집 원장이 직접 강사로 나와 눈길을 끌었다.
오 원장은 아동과의 소통법과 조직과 리더, 인사 및 교사간의 예절, 효과적 인간관계 등에 대해 두 시간 동안 강의를 했다.
최 시장은 “보육교직원들의 노고에 정말 감사한다”면서 “부모들이 믿고 맞길 수 있는 행복한 어린이집이 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보육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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