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학습부진 전담강사 554명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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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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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성대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공립초등학교 535곳에 학습부진 전담강사 554명을 집중 배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담강사는 초등학교 2학년 정규 수업에 들어가 학습부진학생의 개별지도 등 담임교사와 협력수업을 진행한다. 또 방과 후에는 2~6학년 학습부진학생 지도와 학습상담을 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교육청은 지난달 29일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정규수업에서의 협력수업 방법, 전담강사 역할, 소양 교육, 우수사례 발표 등 사전 연수를 실시했다.

또 시교육청은 지난해 처음 실시한 학습부진 전담강사에 대해 잠재적 학습부진학생에 대한 조기 개입이 효과가 크다는 내용의 ‘학습부진학생지도 전담강사 운영 실태 및 성과 분석’ 정책연구 보고서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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