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마라나리조트에서 진행된 이 프로그램에는 거제·통영 지역본부 및 영업점 직원 59명이 참가했다.
참가직원들은 첫째날 소통과 직원 화합을 위한 '소통포장마차'를 시작으로, 이튿날 조직 문화와 자기자신을 되돌아 보는 역할극 관람·감성교육·조직 자긍심 고취 교육·이론과 행동 맞춤식 교육·스트레스 관리 및 긍정적 자기 변화 교육 등을 받았다.
표영효 경남은행 연수원장은 "직원 소통 프로그램은 자유로운 의사 소통과 자기성찰로 하여금 팀워크를 향상하고자 마련된 교육과정"이라며 "직원 개개인의 정신 재무장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오는 23~24일 양산 에덴밸리리조트에서도 양산지역 영업점 직원들에 대한 직원 소통 프로그램을 이어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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