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안보정상회의 기간 지하철 물품보관함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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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0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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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정은 기자) 핵안보정상회의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지하철 역사 내 무인택배시설과 물품보관함, 무인우편창구가 일시 폐쇄된다.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공사는 핵안보정상회의 기간 중 지하철 내 위협 요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역사 내 지하철 보관함의 운영을 중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무인택배시설과 물품보관함, 무인우편창구의 이용이 금지되며 각종 분전반과 배수로 점검구, 손소독기 등은 봉인된다.

또 회의기간 중 서울 시내 모든 지하철역에 투명 쓰레기통이 비치된다. 중점관리 대상인 지하철역 15곳은 25~27일 쓰레기통이 임시 철거된다.

아울러 회의장과 각국 대표단 숙소가 집중된 역사를 중심으로 지하철보안관 84명이 추가 배치돼 총 150명이 역사와 열차 내 보안검색과 순찰 강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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