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강술래, 희귀난치성질환 환우 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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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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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지성모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22일 서울 상계동 강강술래 본사에서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왼쪽)과 명지성모병원 김달수 명예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희귀난치성질환 모야모야병' 환우 돕기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측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어린 환우의 수술비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외식기업 강강술래가 명지성모병원과 손잡고 희귀난치성질환인 '모야모야병' 환우 돕기에 나섰다.

강강술래는 22일 서울 상계동 본사에서 국내 유일의 뇌혈관질환 전문병원인 명지성모병원과 함께 '난치병 어린이 돕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과 김달수 명지성모병원 명예원장 등 양측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가정형편으로 희귀난치성질환 '모야모야병'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수술비를 지원해주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픈 어린이들이 밝은 웃음과 건강을 빨리 되찾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나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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