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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초 청약을 실시한 중흥건설의 '세종시 중흥S-클래스' 모델하우스 내부 전경. |
이달 초 청약을 실시했던 1-3생활권 M3블록 ‘세종시 중흥 S-클래스 센텀파크 1차’는 평균 13.24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된 바 있다. 5년 임대아파트 ‘세종시 중흥 S-클래스 그린카운티’도 2순위에서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
센텀파크 1차는 총 866가구(전용면적 84~106㎡)로 구성된다. 제천천 조망이 가능하고 초·중·고가 인접했다. 행정복합지구와도 가까워 출퇴근 및 업무시설 접근이 쉽다.
그린카운티는 총 965가구(전용 59㎡) 규모로 세종시 최초 민간 임대아파트로 공급됐다. 초·중·고를 걸어서 다닐 수 있고 과학고, 외고 등 특목고도 설립될 예정이다. 2015년 완공 예정인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정류장이 근처에 위치한다. 원수산, 근린공원, 방축천 등 자연환경도 뛰어나다.
중흥 S-클래스 분양 담당자는 “입지가 우수하고 이미 청약에서 큰 인기를 끌었기 때문에 높은 초기 계약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중흥건설은 센텀파크1차 옆에 ‘세종시 중흥 S-클래스 센텀파크 2차’ 4월 분양을 계획 중이다. 1371가구(전용 84~106㎡)로 구성되며 전용 84㎡가 대부분인 1217가구를 차지한다. 1577-2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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