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코리아, 800만원대 ‘발렌타인 40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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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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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진현탁 기자) 소비자가격이 800만원대인 위스키 제품이 국내에 판매된다.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수퍼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인‘발렌타인 40년’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최고의 원액을 빚어 최상의 위스키를 만들고자 하는 창립자 조지 발렌타인의 정신이 반영된 위스키이다. 200여 년간 5대 마스터 블렌더들이 이어온 열정과 기다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만들어진 몰트, 그레인 원액이 블렌딩되어 오랜 세월을 거쳐 숙성된 깊고 풍부한 맛으로 최상의 품질과 가치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보틀 역시 영국 최고의 세공장인 ‘리차드 폭스’가 맡아 마개, 칼라(목걸이 장식), 인증문장, 라벨, 베이스 컵(위스키 받침), 다섯 곳에 순도 90%이상의 은 장식을 디자인 했다.

각 장식마다 은의 순도를 나타내는 700년 전통의 런던 에세이 오피스(London Assay Office)의 인증각인이 새겨져 있다. 또한 각 보틀에 출시 년도와 1부터 100까지 고유 번호가 새겨져 있어 특별함을 더해준다.

전 세계적으로 연간 100병만 한정 생산되고 판매 되며, 가격은 800만원 (700ml/ 백화점 기준)으로 주요 백화점과 호텔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장 마누엘 스프리에 페르노리카 코리아 사장은 “발렌타인 40년은 200여 년간 5대 마스터 블렌더들이 이어온 열정과 기다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만들어진 최상의 풍미와 가치를 지니고 있는 제품”이라며, “기존 17,21,30년에 이어 품격과 가치를 더욱 높인 고 연산의 발렌타인 40년 제품 출시로 브랜드 위상을 높이며 수퍼 프리미엄 위스키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발렌타인 40년’은 특별히 국내 구매 고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전 구매 고객들에게는 발렌타인 브랜드 홍보 대사에 의한 스페셜 딜리버리와 제품 정보가 소개 될 예정이다.

최초 구매 고객 5명에게는 위스키 테이스팅 프로그램과 맞춤형 다이닝 파티를 함께 열어주는 등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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