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2012년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김 청장은 전년도보다 4450여만원이 감소한 29억590만원을 신고해 치안감 이상 경찰 간부 34명 가운데 재산가액이 가장 많았다.
이어 경찰내 두번째 자산가는 22억6873만4000원을 신고한 김학배 경찰청 경찰교육원장으로 나타났다.
한편 조현오 경찰청장의 재산은 전년도 14억6706만원에서 1억4489만원이 줄어든 13억2217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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