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경 현대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공급이 끝을 보이는 상황에 금리는 점점 상승할 전망”이라며 “대한생명보험은 금융업종 안에서 가장 금리 민감도가 높아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이후 “연초 이후 삼성생명은 22% 상승했지만 대한생명은 7% 상승하는데서 그쳤다”며 “이는 관심이 덜하던 산업의 주가가 랠리를 시작할때 보이는 ‘선행-후행’의 전형적인 모습이기 때문에 앞으로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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