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황인성 기자) 하드록 공업의 절대 풀리지 않는 너트에 대한 이야기다. 흔한 너트지만 산업에는 꼭 필요한 제품이다. 저자 와카바야시 기츠히코는 너트로 세계를 재패했다. 대교, 교량, 원자력발전소 등 너트가 풀리고 사고가 나는 곳에서는 하드록공업의 너트를 사용하는게 정석으로 되어있다. 한 우물만 파서 세계를 정복한 창업자의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있다. 221쪽. 1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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