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황인성 기자) 장하준 교슈, 정승일, 이종태 등 2005년 '쾌도난마의 한국경제'를 썼던 이들이 다시 모였다. 당시 한국경제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했던 이들은 7년이 지난 지금 다시한번 한국경제에 경고를 던진다. 2008년 시작된 세계금융위기는 신자유주의 경제 시스템의 한계와 문제점을 드러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정부가 내세운 신자유주의는 낡은 이데올로기라고 비판한다. 424쪽. 1만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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