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위, 한국 현대미술작가 100명 영문책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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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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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일 대학로 아르코미술관1층서 출판기념회

(아주경제 박현주기자)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문예위)가 한국 현대미술작가100명이 소개된 영문책자 ‘100.art.kr’(열린책들 펴냄)이 발간했다. 해외에 한국 현대미술을 소개할 영문책자가 없다는 미술계의 의견을 반영해 문화부와 공동으로 제작한 미술한류 프로젝트 일환이다.

이수경, 정연두 이용백등 해외에 알려진 젊은 작가들이 대부분 수록된 이 책은 알파벳 순 인명사전의 형식으로 구성해 실었다.

또 한국 현대미술 전반을 소개하는 글과 중요 키워드 20개를 정리한 용어 소사전도 수록했다. 집필에는 고충환, 유진상 등 모두 10명의 평론가가 참여했다.

책은 해외 출간을 비롯해 앱북 형태의 전자책(e-book)으로 온라인에도 배포된다.

문예위는 오는 28일 오후 5시 대학로 아르코미술관 1층 (구 카페공간)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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