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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군포시청) |
이번 자매결연 체결을 위해 린이시에서는 장무봉 시장을 포함 10여명의 공식 사절단이 군포를 직접 방문, 협약식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시는 지난 2008년 하반기부터 중국 린이시와의 우호관계를 시작했고, 그간 양 도시 실무자들이 상호 시청을 수차례 방문하면서 청소년·체육 분야 교류를 우선적으로 진행해왔다.
이 같은 성과를 기반으로 2011년 1월에 군포시 사절단이 린이시를 방문해 우호교류 합의서를 교환했고, 같은 해 9월 린이시에서 개최된 제2회 무역박람회에 군포지역 7개 기업체가 시범적으로 참가해 소정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한편 김 시장은 “린이시와 경제, 문화, 교육,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 교류를 통해 상생발전을 추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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