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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군포시청) |
이번 벤치마킹은 관련 업무 담당 위주로 추진돼온 기존과 달리 시장이 직접 참여해 창원시의 자전거 타기 활성화정책과 공원개발 로드맵 등을 느끼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는 게 특징이다.
또 시 공무원들도 자체 도시개발 정책에 접목시킬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 시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박완수 창원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의 노고를 엿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우수사례가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 찾아 배움으로써 시민의 행복과 도시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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