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첫 오피스텔 '푸르지오시티', 26~27일 이틀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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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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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정수영 기자) 대우건설이 세종시에 첫 선을 보이는 오피스텔 ‘세종시 푸르지오 시티’가 26일과 27일 이틀간 청약에 들어간다.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의 1036실로 구성된 초대형 오피스텔 단지다. 전용면적 22~44㎡로 이뤄졌다.

정부종합청사 바로 남쪽에 위치해 도보로 출퇴근할 수 있다. 일부 고층에서는 호수공원 조망도 가능하다.

분양가는 3.3㎡당 최저 500만원(부가세 포함)대로, 인근 분양 아파트보다 3.3㎡당 200여만원 저렴하다.

청약은 26~27일 이틀간 진행된다. 청약 대상은 4개 모집군으로, 1개 모집군당 청약 신청금은 100만원이다. 한 명이 모집군별로 하나씩 동시에 네번 청약할 수 있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 혜택도 주어진다.

청약 신청은 신한은행 인터넷 접수 또는 신한은행 본·지점에서 창구 접수, 그리고 강남과 세종시에 위치한 모델하우스 방문을 통한 방문 접수가 동시에 가능하다. 대우건설은 세종시와 서울 강남구 서초동에 각각 모델하우스를 마련했다. 1588-7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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