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자유총연맹계양구지회(지회장 이용해), 민주평통계양구협의회(협의회장 김두환), 계양구재향군인회(회장 오재신) 3개 사회단체 공동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모인 사회단체 회원 100여명은 현재 중국 공안에 체포돼 강제 북송을 앞두고 있는 31명의 탈북자들이 북한으로 강제로 송환되지 않도록 강력히 촉구했다.
아울러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이자 G2 국가인 중국이 국제법적 의무를 준수할 것을 요구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호소문 낭독, 구호 제창, 풍선날리기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30분 동안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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