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사진 = 제이에스티나(J.ESTINA) 제공] |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김연아가 오는 31일 대구에서 데뷔 이래 처음으로 사인회를 개최한다.
지난 2008년 이래 김연아를 후원해온 로만손의 패션쥬얼리 브랜드인 제이에스티나(J.ESTINA)는 31일 대구에서 '김연아 선수 팬 사인회'를 치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인회는 오는 25일까지 대구지역 백화점을 비롯 제이에스티나 매장서 'YUNA JEWELRY COLLECTION' 상품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제이에스티나는 최근 촬영한 '피겨여왕' 김연아(22, 고려대)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비주얼은 페미닌한 피치 컬러의 원피스에 김연아 특유의 상큼한 미소가 어우러진 느낌을 준다.
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최근 출시돼 화제에 오른 '김연아 금메달 2주년 에디션'은 김연아의 연기에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자태를 모티브로 디자인됐다"면서 "블랙 컬러의 스톤들로 티아라 모양을 이루고 있는 이 제품은 아이보리 컬러 의상과 어우러져 김연아의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이미지를 돋보이게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연아 [사진 = 제이에스티나(J.ESTINA)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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