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하우스 탐방> 래미안 마포 리버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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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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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세권에 한강 조망 '매력'<br/>분양가, 3.3㎡당 1900만원 중반…"주변시세보다 저렴"

래미안 마포 리버웰 84㎡D 유니트 거실
(아주경제 이정은 기자) 23일 오후 삼성물산이 마포구 용강동에 공급하는 '래미안 마포 리버웰' 모델하우스를 찾았다. 비가 오는 평일 오후임에도 많은 방문객들이 이곳을 찾아 도우미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었다.

용강 2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총 563가구로 이중 11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41가구(일반분양 16가구), 84㎡ 344가구(일반 39가구), 114㎡ 81가구(일반 60가구)로 이뤄졌다.

모델하우스에서는 59㎡A타입, 84㎡D타입, 114㎡B 타입의 유니트를 볼 수 있었다. 대부분의 유니트에서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적용돼 있었다.

59㎡A타입의 경우 안방과 연결된 화장실은 드레스룸으로도 선택이 가능하다. 또 젊은 부부들이 소형면적을 선호한다는 것에 착안, 일부 벽면은 어린 자녀들의 낙서를 쉽게 지울 수 있는 재질로 시공된다.

84㎡D는 일하기 편한 'ㄷ'자 주방이 눈에 띄였다. 거실에는 급기·배기 시스템이 잘 갖춰져 실내공기 정화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조성됐다. 거실벽은 고급스러운 아트월로 시공돼 눈길을 끌었다.

114㎡B 타입은 주방과 거실 2곳에 우물천장이 설치된다. 주방은 아일랜드 식탁과 넉넉한 수납공간이 돋보였다. 화장실은 절수형 수도꼭지와 세라믹 욕조, 위생적인 무선 비데가 설치된 것이 특징이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 114㎡B 유니트 주방


로비에는 단지 모형이 마련돼 있었다. 지하철과 한강변 이용이 편리한 입지가 눈에 띄였다. 도우미는 "단지에서 한강까지 5분 거리"라고 설명했다. 일부 동에서는 한강이 조망 가능하다.

단지 내에 한옥이 이축돼 커뮤니티 시설 및 게스트하우스로 활용된다. 정자 2곳도 신축해 티하우스 등 문화공간으로 꾸며진다.

분양가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다. 박상현 삼성물산 과장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평균 분양가가 3.3㎡당 1900만원 중반대"라며 "단지 바로 옆 래미안 용강1차의 평균 매매가 3.3㎡당 1940만원대임을 감안할 때 경쟁력 있는 분양가"라고 소개했다.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2순위 청약이 이뤄진다. 3순위 접수일은 다음달 2일이다. 입주는 오는 2014년 하반기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2번 출구 근처(한강대교 북쪽)에 자리잡았다. 02-792-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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