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황인성 기자) 배우 강지환이 섹시함과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마초 화보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강지환은 최근 '톰포드 아이웨어'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남성미를 발산했다. 여심을 매료시키고 있는 것. 특히, 수트 속 살짝 노출된 단단한 가슴 근육이 섹시미를 더하고 있다.
톰포드 아이웨어가 국내배우와 함께 화보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 강지환을 모델로 선정한 브랜드 담당자는 "강지환씨의 남자답고 선굵은 이미지와 우리 브랜드가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기대이상이었다"며 "카리스마에서 섹슈얼까지 스타일리쉬한 화보가 탄생한 것 같다"고 만족감을 보였다.
한편, 강지환은 올해 상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차영사'에서 형사 차철수로 변신하며, 슈퍼모델 프로젝트에 도전해 10kg이상 살을 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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