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은 오는 28일 반딧불 정보화마을에서 스마트 정보마을 개관식을 갖는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반딧불 정보화마을에 8000만원을 투입, 마을정보센터를 리모델링하고, 이 곳에 컴퓨터와 스마트기기, 열람실을 설치했다.
이에 따라 이 마을 주민들은 정보화교육은 물론 인터넷, SNS를 통해 특산품, 체험거리 등을 소개, 주민소득 창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반딧불 정보화마을은 농·산촌 및 테마체험과 독서·스마트러닝 등 학습 콘텐츠가 융합돼 소득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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