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우영 사장(왼쪽 2번째)을 비롯한 혼다코리아 임직원들이 28일 나무심기 행사 중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 회사 제공) |
정우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회사 임직원 40여 명은 이날 환경단체 생명의숲국민운동과 함께 서울시 강동구 방죽 근린공원서 나무심기 캠페인을 벌여, 총 16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연간 0.5t의 산소를 생성할 수 있는 규모다.
정우영 혼다코리아 사장은 “친환경 선도기업으로서 환경문제 책임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이 같은 환경친화 활동을 꾸준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