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서울 내 공원서 나무심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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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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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죽 근린공원에 나무 160여 그루 심어

정우영 사장(왼쪽 2번째)을 비롯한 혼다코리아 임직원들이 28일 나무심기 행사 중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 회사 제공)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혼다코리아가 28일 서울의 한 근린공원서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캠페인’을 벌였다.

정우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회사 임직원 40여 명은 이날 환경단체 생명의숲국민운동과 함께 서울시 강동구 방죽 근린공원서 나무심기 캠페인을 벌여, 총 16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연간 0.5t의 산소를 생성할 수 있는 규모다.

정우영 혼다코리아 사장은 “친환경 선도기업으로서 환경문제 책임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이 같은 환경친화 활동을 꾸준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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