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대식에 앞서 작년 12월에 선발한 4기 중에서 우수한 활동을 펼친 대학생 46명은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의 상징인 금메달과 부상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5기 모집경과보고를 시작으로 ‘2010-2012 한국방문의 해’ 사업소개 및 한국문화관광 홍보 방법, 글로벌에티켓 함양 등 성공적인 홍보활동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가 공동 제작한 한국 홍보에 필요한 다양한 홍보물품들이 지급되어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 5기’의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 홍주민 사무총장은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는 한국을 방문한 외래 관광객들은 물론 우리 학생들이 직접 해외로 나가 만나는 외국인들과 소통하며 한국의 문화관광에 대해 알리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4기 선배들이 우수한 활동을 펼쳤던 것만큼 이번 5기 역시 큰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해본다. 대학생만의 패기와 열정을 가지고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열심히 노력해주시길 바란다.”며 ‘글로벌 한국문화관광 외교대사 5기’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문의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홈페이지’ http://www.prkorea.com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 국민참여팀 (02)720-7325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