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의 소유주 프랭크 매코트는 27일(현지시간) 구단 매각 입찰에서 20억 달러 이상을 써낸 존슨과 구겐하임 파트너스의 마크 월터 최고경영자(CEO)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인수자로 선정했다.
존슨은 다저스 인수 결정이 난 뒤 성명에서 “역사적인 다저스 구단의 일부가 된 데 흥분을 느낀다”며 “다저스가 LA 언론 스포츠면의 1면을 장식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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