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협력업체와 기술·지식 나누기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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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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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가 협력업체들을 위해 '건축도료 우수 대리점 세미나'와 '창호 가시공 트레이닝 센터' 교육행사를 개최했다.
(아주경제 이재영 기자) KCC는 협력업체에 대한 교육 지원을 통해 동반성장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3월 15일 ‘건축도료 우수대리점 세미나’를 삼정호텔에서 개최한데 이어, 22일에는 ‘창호 가시공 트레이닝 센터’ 43기 교육을 KCC 전주1공장 창호트레이닝센터 교육장에서 가졌다.

건축도료 우수대리점 세미나는 서울지역 25개 건축대리점 대표자 및 KCC 영업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운영전략 및 비전을 대표자들과 공유했다. KCC가 꾸준히 추진하고 있는 사업 파트너들의 매출증대와 이미지 제고, 대리점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동반성장, 상생전략을 꾀했다.

또 친환경 도료의 시장 선두주자인 ‘숲으로’의 신제품(숲으로라이트, 숲으로웰빙, 숲으로실크 등)과 DIY 신제품(센스멜DIY, 멀티멜, 프로스테인골드 등)이 소개돼 대리점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그 외 에폭시 바닥재, 특수기능성 신제품들에 대한 교육도 있었다.

2012년 새롭게 우수대리점에 등록된 대리점들과 최우수대리점에 대한 시상 후에는 각 대리점들의 인테리어 상품 파트너쉽 지원신청까지 이뤄졌다.

창호 가공·시공 트레이닝 센터 43기 교육은 KCC의 창호 대리점 가공·시공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신규 출시제품의 초기 가공품질 안정화를 위해 제품 개요 및 특징을 소개하고, 가시공 실습을 통해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가공·시공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실시됐다.

교육 내용은 KCC의 창호 e-Max 클럽 운영 제도 및 트레이닝센터 교육 소개, 가공시방 교육 및 AS 사례소개, 가시공 제품 및 이론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대리점 가시공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하자를 예방하고, 품질을 보다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된 내부돌출형 시스템창호 가시공 실습은 교육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KCC는 향후에도 창호 트레이닝 센터 교육을 통해 대리점 가시공 실무자들에게 가시공 노하우를 제공해 품질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KCC 관계자는 “기업의 공생경영은 기업과 파트너 업체가 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필수불가결한 활동”이라며 “기업이 사회의 구성체로서 파트너 업체와 함께 더 높은 목표를 향해 걸어나갈 수 있는 나눔을 솔선수범해 나가고 이러한 동반성장의 기틀이 전 사회적으로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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