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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섭 한국건설안전 대표 |
29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 대표는 1993년부터 19년간 건설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남다른 소신과 열정으로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재해예방에 앞장서 왔다.
이 대표는 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인 한국건설안전을 운영하면서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산업재해 예방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고용부에서 추진하고 있는‘건설업 사고성 재해 집중관리 민간위탁사업’에 적극 참여, 소규모(3억원 미만) 건설현장의 재해감소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 대표는 건설안전 분야의 실력을 인정받아 2009년부터 안전보건공단 교육원에서 추락재해 예방기법 등을 강의하고 있다.
한편 ‘산재예방 달인’은 기업, 재해예방단체 등 안전보건 관련 업무 종사자 중 남다른 노력으로 산재 예방에 크게 기여한 사람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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